파리 옆에 이런 별천지가! 감동의 나들이 코스 

- 퐁텐블로궁과 화가마을 투어

 

 

파리에서 1시간 거리 : 퐁텐블로성(나폴레옹왕궁)과 숲 속의 화가마을 

 

파리 근교에서 가장 볼만한 곳을 모아놓은 상품으로, 저희 샘여행사가 자신있게 추천해 드리는 코스입니다. 

프랑스 최대 왕궁이자, 나폴레옹의 영욕이 교차한 퐁텐블로궁과 퐁텐블로 숲 속의 화가마을인 바르비종,

아름다운 루앙강변의 풍광에 반해 인상주의 화가들이 즐겨 찾았던 모레 쉬르 루앙.

 

 

근교투어 중 만족도가 가장 높은 곳.

 

파리에서 멀지 않은 곳인데도  전원의 정취를 맛볼 수 있으며, 

프랑스 역사 현장인 퐁텐블로궁도 보고

화가들의 발자취도 따를 수 있는 투어입니다.

 

    바르비종 : 당시 주민 300세대 중 반이 화가들이었던  퐁텐블로 숲가의 그림 같은 마을

밀레의 집과 '만종'의 배경이 된 들판이 남아 있고  

골목 골목 예술가의 혼이 살아 있는 곳!

 

 

모레 쉬르 루앙 : 중세 유적을 간직한 아늑한 마을

인상주의 풍경화가 시슬리 등 여러 화가들이 즐겨 그림을 그린 아름다운 강변 

루이 14세 때부터 감기약으로도 쓰인 프랑스에서 가장 오래된 보리사탕이 있는 곳!

 

투어 코스

09:00 *모임 장소 출발

 

10:10 *퐁텐블로궁(화휴관)

 중식 : 자유식

        *바르비종

         밀레 아틀리에(화. 수휴관/입장료 : 5유로)

        *모레 쉬르 루앙

         보리사탕 가게(월. 일요일 휴무)

 

19:00 파리도착/모임장소 종료

 

상기 일정은 당일 진행 상황에 따라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밀레의 집은 예고없이 휴무시 바르비종학파 미술관으로 대체됩니다.

계좌번호 : 신한은행 140 010 4382 36 (주)파리샘여행사

  요금안내

모객투어 요금(모임장소에서 시작 / 다른 분들과 함께 투어)

구분 예약확정금
(카드결제 또는 입금)
현지지불금
정가/1인 요금 8만원 90유로
이벤트 요금 8만원 80유로

예약확정금 + 현지 지불금 = 총 투어비용

3인 이상 예약 시 출발 확정

가능 날짜 : 투어 캘린더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계좌번호 : 신한은행 140 010 4382 36 (주)파리샘여행사

  유의 사항

  포함

  파리샘 여행사 소속 프랑스 국세청 등록 정식 Driver
  프랑스 교통부 인가 Mercedes Benz 전용차량

- Mercedes Benz 전용차량비용. 유류비. 주차료. 부가가치세

  고객님을 위한 승객운송 보험료 등

  불포함

입장료

1. 퐁텐블로성 : 11유로(18세 미만 무료)
2. 밀레의 집 : 6유로

개인 식사비 : 15~20유로 안팎
기타 준비물 : 여권(원본). 우천 시 우비 등

  자주 묻는 질문

  모레 쉬르 루앙은 처음 듣는 곳인데, 볼 만 한가요?

  많이 알려지지 않은 숨은 명승지입니다. 프랑스인들 사이에서는 '예쁜마을'로 예로부터 알려져 있으며 중세 유적이 남아 있습니다. .

  파리에서 시간이 얼마 정도 걸리는 곳인가요? 너무 먼 곳은 원치 않아서요.

  파리에서 1시간 남짓한 거리입니다.

  투어후기

  모임 장소 

 

지하철로 찾아오실 경우

  Metro 1.2.6번선 또는 RER A번선 'Charles de Gaulle Etoile'(개선문)역 2번 출구('Sortie 2. av. de Friedland')

  밖으로 나오시면 앞으로 보이는 신문.잡지 판매소 앞

 

택시로 찾아오실 경우 : '45 Av. de Friedland 75008 Paris'의 주소로 찾아오시면 됩니다.

  하차 후 개선문 보시면 신문 가판대 옆에 가이드가 '샘여행사' 미팅피켓 들고 있습니다.


  

 

텐블로궁(Château de Fontainebleau)
프랑수아 1세부터 루이 16세에 걸쳐 증축되어 중세에서 18세기에 이르는 여러 건축 양식을 엿볼 수 있는 궁이다. 입구 정면에 "이별의 광장"이라 불리는 백마의 광장 이 있는데,  1814년 4월,  나폴레옹이 엘바 섬으로 떠날 때 근위병들에게 이별을 고한 광장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나폴레옹이 마지막으로 지나간 포르트 도레의 황금빛 문이 아직도 남아 있다. 궁 옆에 울창한 퐁텐블로 숲이 있어, 왕이 머물며 사냥을 즐겼으며  이를 증명하듯,  말발굽 모양의 성 입구 장식 계단은 눈여겨 볼 만하다. 나폴레옹의 유품인 모자와 침대가 보존되어 있는 나폴레옹 1세의 방과 2층의  무도회 방 및 프랑수아 1세의 회랑이 특히 유명하다.

 

르비종(Barbizon)

퐁텐블로 숲가에 자리잡은 작은 촌락으로, 화가들의 마을'로 불린다. 1850년 무렵부터 이 마을의 아름다운 경치에 이끌린 화가들이 모여들어 야외 경치를 그리기 시작하면서 인상주의 전조라 불리는 바르비종파를 형성했다.

우리에게 '만종'의 화가로 널리 알려진 밀레도 파리의 비싼 집세를 감당하지 못해 바르비종 중심가에 자리한 집으로 옮겨와 터를 잡고, 죽을 때까지 여기에서 농민들의 삶을 화폭에 담았다. 그의 대부분의 걸작은 바르비종에서 탄생했다. 바르비종을 조금만 벗어나면 '만종'과 '이삭줍기'의 배경이 된 들판이 여전히 남아 있어 그림 속의 전원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그  외, 풍경화가이자 밀레의 절친한 친구였던 테오도르 루소의 집도 보존되어 있다. 바르비종은 당대의 내노라하는 작가, 연극배우, 가수들이 모여들어 예술혼을 불태우던  진정한 예술가촌이다.

 

레 쉬르 루앙(Moret sur Loing)

루앙강을 천연 요새로 삼아 12세기 초부터 성채로 구축된 오랜 역사를 간직한 마을이다. 당시 마을 관문에 세워진 웅장한 세 문 가운데 두 문과 루앙 다리는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 중세 고딕 양식의 노트르담성당과 르네상스 양식의 프랑수아 1세의 집 정면도 또 다른 볼거리다. 고풍스럽고 고즈넉한 마을과 루앙강변의 빼어난 풍경에 매혹된 화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으며, 인상주의 화가 시슬리는 이 마을에서 활동하다 숨을 거두어, 그의 집과 무덤이 남아 있다.

한편 17세기에 베네딕트파 수녀들이 만들기 시작한 보리사탕은 이 마을의 명물로, 나폴레옹이 유난히 좋아했다고 알려졌다. 색소와 방부제 등이 전혀 들어가지 않은 이 천연사탕은 여전히 17세기 방식대로 손으로 제조되며,  그 조리법은 비밀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