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네의 수련과 고흐의 밀밭이 눈앞에 펼쳐진다! 

파리 근교 보석 같은 트리오코스- 지베르니+고흐마을+샹티이고성 


'예술의 나라 프랑스에서 예술을 찾아 떠나자!'

파리 근교의 '숨어 있는 진주' 샹티이 고성과 화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색깔 있는 예술 기행.
19세기 인상주의 화가들의 예술혼이 살아 숨쉬는 클로드 모네의 지베르니와 빈센트 반 고흐의 오베르 쉬르 우아즈.

화가들의 치열한 창작의 산실에서 예술의 향기에 취해 보자.

 

  투어 코스

08:00 모임 장소 출발(개선문)
 
09:00 모네의 마을 지베르니
 
12:30 고흐 마을 오베르 쉬르 우아즈
 
15:30 샹티이고성
 
19:00 파리도착/종료

[특별 이벤트] 추가요금 없이 숙소에서 종료

- 파리 시내 숙소 기준

- 밴으로 진행시에만 가능(버스로 진행시 모임장소 종료)

 

상기 일정은 당일 진행상황에 따라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계좌번호 : 신한은행 140 010 4382 36 파리샘여행사

  요금안내

모객투어 요금

(모임 장소에서 시작 / 다른 분들과 함께 투어)

구분 예약확정금
(카드결제 또는 입금)
현지지불금
정가/1인 요금 8만원 90유로
이벤트 요금 8만원 80유로

예약확정금 + 현지 지불금 = 총 투어비용

3인 이상 예약 시 출발 확정

가능 날짜 : 투어 캘린더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스페셜 이벤트> 

모객투어만 해당/중복할인불가/Bus투어. 파리차량투어는 제외 

    ●하나 : Van 투어 2개 이상 신청 시 : 현지지불금 5-13유로까지 할인 

    ●둘 : Van 투어 3인 이상 신청 시 : 현지지불금 10유로씩 할인(중복 할인 불가)   

    ●셋 : Van 투어 18세 미만 : 현지지불금 10유로씩 할인

계좌번호 : 신한은행 140 010 4382 36 파리샘여행사

  유의 사항

  포함

  불어 가능 한국인 가이드 : 샘여행사 소속 프랑스 국세청 등록 가이드
  파리샘 여행사 소속 프랑스 국세청 등록 정식 Driver
  프랑스 교통부 인가 Mercedes Benz 전용차량

- Mercedes Benz 전용차량비용. 유류비. 주차료. 부가가치세

  고객님을 위한 승객운송 보험료 등

  불포함

입장료

- 샹티이고성 : 17유로
- 지베르니 모네의 집과 정원 : 9.50유로
- 고흐의 방 : 6유로

개인 식사비 : 15~20유로 안팎
기타 준비물 : 여권(원본). 우천 시 우비 등

  자주 묻는 질문

  월.화요일에는 투어 진행을 왜 하지 않나요?

  고흐의 방이 월.화요일 휴관이며, 샹티이고성이 화요일 휴관이므로 월.화요일을 제외한 요일에 진행을 합니다.

  겨울철에도 지베르니투어 가능한가요?

  지베르니는 11월~3월말까지 동계휴관이므로 4월~10월까지만 투어가 가능합니다.

  투어 캘린더에서 가능일은 확인하시면 됩니다. 

  투어후기

  모임 장소 : RER A번선은 2017년 7월 28일(금)-8월 27일(일)까지 공사로 이용불가

지하철로 오실 경우 Metro 1.2.6번선 또는 RER A번선 'Charles de Gaulle Etoile'(개선문) 역 2번 출구('Sortie 2. av. de Friedland')
밖으로 나오시면 바로 앞에 보이는 신문.잡지 판매소 앞이 샘여행사 투어 모임장소입니다.
 
택시로 오실 경우 :  '45 Av. de Friedland 75008 Paris'
기사에게 상기 주소 보여주시고, 하차 후 개선문 보시면 신문 가판대 옆에 가이드가 '샘여행사' 미팅피켓 들고 있습니다.

 

베르니(Giverny)
지베르니는 모네가 43년 동안(1883-1926 임종 때까지) 거처하며 예술활동을 펼쳤던 곳이다. 1893년에 모네는 정원에 일본식 연못을 만들어 이를 배경으로 수련 연작을 줄기차게 그렸으며, 이 작품으로 그는 가장 주목받는 20세기 예술가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모네는 지치지 않는 탐구정신으로, 인상주의의 화풍을 뛰어넘어 추상미술의 개척자로 인정받고 있다. 

현재 이곳은 지베르니 미술관으로 지정되어 있다. 11월~3월말까지는 문을 닫고 정원 휴식기를 가진다.

 

베르 쉬르 우아즈(Auvers sur Oise)

우아즈 강을 배경으로 펼쳐진 목가적이고 아름다운 경치로 19세기에 인상주의 화가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마을이었다.

동생 테오의 권유로 이미 정신병, 또는 간질 발작으로 남프랑스의 요양원에 있던 반 고흐는 1890년 5월 20일 이 마을에 정착한다. 그 뒤 자살로 생을 마감하기까지 70여 일 동안 그는 '오베르 성당', '까마귀가 나는 밀밭' 같은 말년의 걸작을 포함한 수많은 작품을 여기에서 제작한다. 고흐의 주치의였던 의사 가셰의 집도, 세잔의 작품 '목 매달아 죽은 자의 집'의 모델도  오베르 쉬르 우아즈에 있다. 

이 마을엔 고흐가 죽기 전까지 살던 여인숙과,  방,  그가  즐겨 그린 풍경이 그대로 남아 있어, 고흐의 체취가 진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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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이 고성 (Château de Chantilly)
샹티이성은 매력적인 르네상스 양식의 성으로, 루아르 고성들에 견줄만한 규모를 자랑한다.
본래 중세 요새였던 건물을 16세기에 막강한 세도가였던 안 드 몽모랑시(몽모랑시 공작)가 증축한 성으로, 무려 8세기에 걸쳐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다.
루이 14세와 사이가 좋지 않았던 성주 콩데 공은 화해를 위해 루이 14세를 초청해 대연회를 열었는데 이 연회를 책임졌던 요리사 바텔은 왕에게 바칠 생선이 도착하지 않자 요리사로서의 자신의 명예가 실추되었다고 생각하여 자살했다고 하는 사연이 전해지기도 하는 곳이며, 유명한 생크림인 샹티이크림의 원산지이기도 하다. 콩데공은 베르사유와 맞먹는 궁정생활을 즐기기 위해, 당대 유명한 문인들이었던 몰리에르, 라신, 라퐁텐 등을 성에 자주 초대했다.
성 안에는 성주였던 콩데 공의 이름을 딴 콩데 박물관과 도서관이 있다. 콩데 공의 소장품으로 구성된 콩데 박물관은 1850년 이전의 미술품으로는, 프랑스에서 루브르 다음으로 많은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 라파엘로, 푸생, 앵그르 등 풍부한 걸작이 전시되어 있다.
작품 배치는 성의 마지막 소유자 오말 공의 유언에 따라, 연대순이 아닌 크기와 취향에 따른 19세기 방식을 취한 점이 특징이기도 하다. 성 앞엔 베르사유궁 정원의 조경사인 르 노트르가 조경한 프랑스식 정원, 그 뒤 19세기에 가꾸어진 영국식 정원이 드넓게 펼쳐져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