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른 지중해가 부른다
니스 출발-모나코-에즈-생폴-니스 도착 당일 코스

 

2000년부터 시작된 파리샘여행사만의 남프랑스 여행 노하우!
대중 교통편이 불편한 지역에서 꼭 봐야할 곳을 골라 편리하고 안전하게 모십니다. 

  투어 코스

 
 

07:50 니스 모임 장소 출발

도로 사정상 장시간 정차가 불가능하여 오전 7시 50분 정시 출발합니다. 

최소 10분 전에는 도착하시어 여유롭게 시작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늦으시면 참여 불가하며 예약금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09:00 모나코 관광

12:30 에즈 중세 마을 관광

16:30 생폴 관광

18:30 종료

계좌번호 : 신한은행 140 010 4382 36 (주)파리샘여행사

  요금안내

모객투어 요금

(모임 장소에서 시작 / 다른 분들과 함께 투어)

구분 예약확정금
(카드결제 또는 입금)
현지지불금
정가/1인 요금 준비중 준비중
이벤트 요금 준비중

준비중

예약확정금 + 현지 지불금 = 총 투어비용

 

 

계좌번호 : 신한은행 140 010 4382 36 파리샘여행사

  유의사항

  포함

  한국인 가이드 
  프랑스 교통부 인가 전용 Bus 또는 Van 전용차량

- 차량비용. 유류비. 주차료. 모나코 주차료 170유로. 부가가치세

  불포함

입장료 - 에즈 열대 정원 : 6유로

  중식

 기타 준비물 : 여권(원본). 우천 시 우비

  자주묻는 질문

  짐을 싣고 갈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인원에 따라 밴으로 이동 시 짐이 너무 많으면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묵으시는 숙소에 쓰시지 않는 짐은 맡겨 놓고 오셔도 좋습니다.

  예약 확정금 입금 후, 불가피한 사정이 생겨 취소할 경우, 예약확정금 환불 가능한가요?

  투어 출발일 기준 1주일전 취소시 환불 가능합니다.

  투어후기

  모임장소

니스 하얏트 호텔 앞
Hyatt Regency Nice Palais de la Méditerranée /주소: 13 Promenade des Anglais, 06000 Nice
< 찾아 오시는 법 >
1. 버스 : 8번 또는 52번을 타시고 Massenet 정류장에서 내리셔서 버스 진행 방향으로 100미터정도 직진하시면 바로 우측에 호텔이 보입니다.
2. 택시 : 상기 호텔명과 주소 보여주시면 됩니다. 
 
니스모임장소.jpg

나코(Monaco)
관광과 카지노 수입으로 나라 운영 경비를 충당하고 있어 국민들은 일반세의 부담이 없는 나라이다.
길이 3km. 너비 500m. 총면적 1.95km²으로 세계에서 바티칸 다음으로 작은 나라이며, 독립국이지만 군사. 치안은 프랑스의 보호 아래에 있다. 전설에 따르면 12가지 과업을 완수한 헤라클라스가 모나코를 세웠다 한다.
주민의 47%가 프랑스계이며, 16%가 이탈리아계, 그리고 16%가 모나코인이고 프랑스어를 사용하며 카톨릭교를 국교로 삼고 있다.
5월에 열리는 세계 자동차 경주대회가 유명하며, 카지노. 몬테카를로 항구. 모나코 왕궁. 모나코 성당 등이 볼만 하다. 유명인들의 고급 아파트가 많이 몰려 있으며, 거리 분위기도 밝고 화려하다.

 

즈(Eze)

니스와 모나코 사이에 자리한 에즈는 해발 400m의 깎아지른 절벽 꼭대기에 세워진 중세마을이다.

이 성채 도시의 좁고 구불구불한 골목길을 따라 걷다보면, 장인들의 솜씨가 돋보이는 민예품 가게, 오래된 샘터 같은 유적이 어우러져 중세로 시간여행을 하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마을 꼭대기의 허물어진 성터에 위치한 열대정원은 희귀한 열대식물의 보고이며,  여기에서 내려다 보이는 지중해 절경은 탄성을 자아낸다.

또한 이곳에서 해변으로 통하는 길 가운데,  '니체의 길'은 병든 니체가 말년에 니스에 머물며, 이 길을 산책하면서 '차라투스투라는 이렇게 말했다'의 마지막 장을 구상했다고 알려졌다.  

 

생폴(Saint Paul)

중세의 모습을 가장 잘 간직하고 있는 역사 도시 가운데 한 곳이다. 프랑수아 1세(Francis I of France)가 1537년부터 1547년까지 건축한 도시 방어용 성벽이 오늘날까지 당시의 모습에 가깝게 보존되어 있다.

샤갈과 미술가들 외에도 생폴드방스는 여러 유명인들의 사랑을 받은 도시로도 유명하다. 프랑스의 배우인 이브 몽탕 역시 이곳에서 결혼식을 올린 예술가의 고장이다. 샤갈, 르느와르, 마네, 마티스, 피카소, 모딜리아니 등 1900년대 초반 마을을 찾았던 예술가들이다. 
마을 인근에는 이들 예술가들이 숙박료 대신 그림을 제공하고 묵었다는 호텔이 있고 생폴드방스의 터줏대감이이라 할 수 있는 샤갈은 9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20여년 간 이곳은 '제2의 고향'이었다. 그가 산책했던 골목길과 언덕 아래 코트다쥐르의 아름다운 풍광들은 작품의 소재가 되었다. 

샤갈은 한때 니스에 있던 본인의 미술관을 생폴드방스로 옮기려 했으나 소망을 이루지는 못했다. 마을 입구 반대쪽에는 공동묘지가 있고 샤갈은 이곳에 잠들며 생폴드방스와의 인연을 사후에도 이어갔다. 대가의 무덤은 화려하지 않고 마을처럼 소담스러운 분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