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중해. 프로방스,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설렌다 - 남프랑스 투어 

파리 출발, 아비뇽. 아를. 칸. 니스. 그라스, 모나코. 에즈. 생폴  여행 후,
니스 또는 파리에서 마치는 남프랑스 코스

  투어 코스 

                                                         

● 제 1일(화) 파리. 아비뇽. 아를

07:30 *리옹역(Gare de Lyon) 내부

        Accueil(Information센터: Hall 1)에서

       '샘여행사' 미팅피켓 든 가이드 미팅       

08:37 초고속 TGV로 출발-시간 변동이 있을 수 있음. 

11:30 아비뇽(Avigno) 도착

         *아비뇽 교황청

         *'끊어진 다리' 조망

16:00 아를로 이동

17:00 아를 도착 

       *고흐의 작품 ‘밤의 카페 테라스’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밤의 카페  등

18:00 석식

19:00 아를 호텔/종료 

여행 Tip !       

      '호텔-Gare de Lyon까지 이동은 여행 전날 호텔에

       미리 콜택시 예약해 두시고, 

       기사에게 'Gare de Lyon' 보여주시면 

       역 앞까지 모셔다 드릴 것입니다.

       파리시내 호텔의 경우 택시비는 20유로 안팎 

      ●늦으시면 기다려 드릴 수 없습니다. 

                                                         

● 제 2일(수) 아를. 칸. 니스

09:00  아를 관광

       * 에스파스 반고흐
       *로마식 원형경기장

11:00 칸으로 출발

13:00 도중 중식

16:00 칸 도착

       *아름다운 국제적 휴양도시 칸

       *칸 영화제가 열리는 팔레 데 페스티발

18:00 석식

19:00 니스 호텔/종료 

                                                         

● 제 3일(목) 그라스. 니스  

09:00 그라스로 이동

        *향수의 본거지, 그라스 향수 아틀리에 견학

13:00 중식

       *니스 관광

       *샤걀 미술관(화휴관)

       *니스 해안. 영국인의 거리 등

18:00 석식

19:00 니스 호텔/종료

                                                         

● 제 4일(금) 모나코. 에즈. 생폴

08:00 출발

09:00 *세계 3대 소국, 모나코

 *그레이스캘리 왕비의 왕궁/외관 

 *세계적인 카지노 건물 

중식

13:00 *에즈 중세 마을 

        -해발 400m에 조성된 중세마을

        -열대정원

        *마을 전체가 예술인 생폴(St. Paul) 관광

        -구시가지

        -샤갈묘지

18:00 석식

19:00 니스 호텔/종료

                                                         

● 제 5일(토) 니스역. 니스 공항 샌딩 

07:40 호텔 출발

08:30 니스역 샌딩

09:30 니스 공항 샌딩 

*니스 출발 교통권(항공권과 니스역 출발 티켓)은 별도입니다. 

 

 *파리샘여행사와 즐거운 여행을 계획하여 보세요. 

                                                         

 

 

계좌번호 : 신한은행 140 010 4382 36 (주)파리샘여행사

  요금안내

모객투어 요금

(모임 장소에서 시작 / 다른 분들과 함께 투어)

구분 예약확정금
(카드결제 또는 입금)
현지지불금
정가/1인 요금 98만원 1,090유로
1인 특가 요금 98만원 990유로
3개월전/1인 특가 요금 98만원 950유로

예약확정금 + 현지 지불금 = 총 투어비용

4인 이상 예약 시 출발 확정

  밴으로 진행 예정입니다.

 

 Ibis. Best Western. Kyriad 등 동급의 3성 호텔 기준
- Mercure. Novotel급의 4성이나 특급 Pullman. Sofitel 등을 원하시면 추가요금이 있습니다.
- 프랑스 호텔은 다른 나라. 도시에 비해 호텔 시설이나 규모가 떨어지는 점 미리 인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약확정금 입금 후에는 호텔. 차량 등의 예약이 완료되므로 환불이 불가합니다.

 

계좌번호 : 신한은행 140 010 4382 36 (주)파리샘여행사

  유의사항

  포함

  호텔 : Ibis. Best Western. Kyriad 등 3성급 2인실 기준

          4성 이상급 원하시면 요금 안내드림

          1인실 원하실 경우 1박당 80유로 추가

          아를은 아주 작은 도시라 호텔이 많지 않고 호텔 사정이 좋지 않은 점 미리 안내하여 드립니다. 

  한국인 가이드

  파리-아비뇽 떼제베 티켓 1회
  프랑스 교통부 인가 전용 7-9인승 Van 

-고속도로 톨비. 유류비. 주차료. 부가가치세

식대 : 호텔 조식만 포함

  불포함

 1. 식대 : 점심. 저녁 - 자유롭게 원하시는 지방 특산 드시도록 불포함으로 진행합니다. 

  2. 입장료 및 개인 기타 경비
 3. 호텔 1인 1실 사용 시 싱글 차지 80유로

  자주 묻는 질문

  짐을 싣고 갈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인원에 따라 밴으로 이동 시 짐이 너무 많으면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파리에 묵으시는 숙소에 쓰시지 않는 짐은 맡겨 놓고 오셔도 좋습니다.

  예약 확정금 입금 후, 불가피한 사정이 생겨 취소할 경우, 예약확정금 환불 가능한가요?

  예약확정과 함께 호텔, 차량 등의 예약이 완료되므로 예약금 환불이나 변경이 불가합니다.

  입장료는 불포함인가요?

  포함입니다. 

  식비 불포함인가요?

  포함입니다. 

  니스에서 종료하면 인천까지 어떻게 이동하나요?

  니스 공항까지 마지막날 샌딩하여 드리며(아침 9시 경 1회만 가능), 니스-파리 경유-인천행 비행기를 구입하시면 됩니다. 

  시간이 맞지 않으시면 니스에서 자유시간 가지시다 택시로 니스 공항 이동하시면 됩니다. 

  니스에서 점심 때 종료인데 샌딩해 주나요?

  니스 호텔에서 공항 샌딩은 9시경 1회만 가능하므로 점심 때는 샌딩이 어렵습니다. 

   택시로 이동하시거나 9시경 샌딩 받으셔서 공항에서 좀 대기하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투어후기

  모임장소

지하철로 오실 경우

 리옹역(Gare de Lyon) 안의 Accueil(Information센터: Hall 1)에서 '샘여행사' 미팅피켓 든 가이드 미팅

 

택시로 오실 경우 : 리옹역(Gare de Lyon) 
 Accueil(Information센터: Hall 1)에서 '샘여행사' 미팅피켓 든 가이드 미팅

 

남불모임장소.jpg

 

 
남불모임장소1.jpg

 

 

스(Nice)
연평균 기온이 15도 정도로, 인간이 살기에 최적의 날씨이며 혜택받은 천혜의 땅이다.
남빛 지중해를 면하고 있는 코트 다쥐르(Côte d'Azur)의 중심 도시이며 세계적인 관광 휴양지이다.

뒤쪽으론 알프스산을 등지고 있어 조금만 달려가면 알프스에서 스키를 즐길 수 있고, 앞쪽으론 전세계인들이 즐겨찾는 지중해 쪽빛바다가 펼쳐진다. 1시간 남짓한 거리에 이탈리아가 있으며, 또한 칸. 모나코. 에즈. 생폴. 그라스 등의 남프랑스의 그림처럼  예쁜 마을들로 통하는 구심점 역할을 하는 곳이다.
지리상 중요한 요지여서 고대로부터 그리스. 로마 등의 영토였다가 1860년 프랑스령이 되었다. 니스라는 이름은 그리스어 니케에서 파생된 니카이아에서 따왔다. 가장 유명한 거리는 영국인의 산책로라 불리는 해안 도로이며, 문화 학술의 도시답게 일년에 두 차례 열리는 니스축제를 비롯하여 미술관. 박물관 등 볼거리가 풍부하다.

 

즈(Eze)

니스와 모나코 사이에 자리한 에즈는 해발 400m의 깎아지른 절벽 꼭대기에 세워진 중세마을이다.

이 성채 도시의 좁고 구불구불한 골목길을 따라 걷다보면, 장인들의 솜씨가 돋보이는 민예품 가게, 오래된 샘터 같은 유적이 어우러져 중세로 시간여행을 하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마을 꼭대기의 허물어진 성터에 위치한 열대정원은 희귀한 열대식물의 보고이며,  여기에서 내려다 보이는 지중해 절경은 탄성을 자아낸다.

또한 이곳에서 해변으로 통하는 길 가운데,  '니체의 길'은 병든 니체가 말년에 니스에 머물며, 이 길을 산책하면서 '차라투스투라는 이렇게 말했다'의 마지막 장을 구상했다고 알려졌다.  

 

나코(Monaco)
관광과 카지노 수입으로 나라 운영 경비를 충당하고 있어 국민들은 일반세의 부담이 없는 나라이다.
길이 3km. 너비 500m. 총면적 1.95km²으로 세계에서 바티칸 다음으로 작은 나라이며, 독립국이지만 군사. 치안은 프랑스의 보호 아래에 있다. 전설에 따르면 12가지 과업을 완수한 헤라클라스가 모나코를 세웠다 한다.
주민의 47%가 프랑스계이며, 16%가 이탈리아계, 그리고 16%가 모나코인이고 프랑스어를 사용하며 카톨릭교를 국교로 삼고 있다.
5월에 열리는 세계 자동차 경주대회가 유명하며, 카지노. 몬테카를로 항구. 모나코 왕궁. 모나코 성당 등이 볼만 하다. 유명인들의 고급 아파트가 많이 몰려 있으며, 거리 분위기도 밝고 화려하다.

 

비뇽(Avignon)
1309년 교황이 아비뇽으로 유폐되면서 교황청이 아비뇽으로 옮겨와 70년간 소재했다.
그 당시에는 아비뇽이 프랑스령이 아니었다. 프랑스왕 필리프 4세가 백년 전쟁으로 인해 자금에 쪼들리자 자금 마련을 위해 교회로부터 세금 징수를 정당화하는 법을 삼부회를 통해 통과시키려 했다. 이에 교회는 심하게 반발했고, 프랑스왕은 로마의 교황을 프랑스로 납치해 버린다. 결국 납치된 교황은 돌아가지만 충격으로 얼마 뒤에 사망한다. 이후 프랑스는 프랑스 출신의 교황을 선출하고, 교황청을 로마에서 아비뇽으로 옮겨버린다. 이렇게 40년간 교황청은 아비뇽에 소재하면서 도시가 정비되고 교황청 관련 여러 시설들이 들어서면서 유럽. 그리스도교의 중심 도시로 성장했다.
역사적인 아비뇽 교황청, 베네제 다리라고도 불리는 끊어진 다리가 유명하며, 아비뇽 연극제가 열리는 7월에는 전세계인들이 아비뇽으로 몰린다.

 

를(Arles)

프로방스에서 아름다운 도시로 명성을 떨치는 아를은 오랜 역사와 문화를 자랑한다. 이를 증명하듯, 세 가지 분야에서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보기 드문 도시이다. 첫째, 고대 로마와 로마네스크  유적지,  둘째,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로 가는 순례길. 셋째, 카마르그의 자연보존 지역.

아를엔 고대 로마의 유산이 도시 전체에 흩어져 있는데, 아직 투우 경기가 열리는 원형경기장과 고대 극장이 이를 대표한다. 또한 12세기에 순례자의 길에 세워진 생트로핌성당은 프로방스 로마네스크 양식의 걸작으로 꼽힌다. 

그 뒤, 19세기 들어 고흐가 남프랑스의 작열하는 햇살을 찾아 정착한 곳으로, 고흐의 작품 속 풍경을 도시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귀를 자른 고흐가 정신병으로 치료를 받던 병원과,  '밤의 카페'의 배경이 된 카페 등이 그대로 남아 있다. 

세계 사진축제가 열리는 도시이며, 많은 예술작품의 소재가 되기도 한 아를은 문화와 자연이 어우러진 프로방스의 보석 같은 도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