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사유는 멀고 몽마르트르는 위험하다는데, 일정에서 뺄까?

 

안전하고 기동력있게 고민을 해결해 드립니다!   베르사유궁+ 파리 알짜투어

 

  

 

 

 

               알짜만 콕콕 짚어 드리는 파리의 선생님 같은 파리샘 !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하루에 다 보기 힘든 코스를 편하게 하루에 다 볼 수 있음. 

               *베르사유 궁전표와 유람선표 미리 준비하여 드리니 편리하고 시간까지 절약. 

               *투어 당일, 저녁 교통편으로 파리를 출발하실 경우, 짐 가지고 투어 참여 가능. 

               *넓은 베르사유 정원을 가장 잘 감상하기 위해서는 꼬마열차 추천

              (참고 : 투어차량으로 정원 입장 시, 정원 분수 등 필수코스는 못보고 외곽의 숲밖에 볼 수 없습니다)

 

베르사유+파리 알짜 투어 코스(화~일)

*베르사유는 붐비는 오후 시간대를 피한 스마트한 일정

 

08:00[4월-10월]  모임 장소 출발(개선문역)

●주의 / 11월-3월 : 9시 출발

         

09:00 *베르사유궁전 및 정원

12:30 *샤이오궁 앞에서 에펠탑 포토타임

13:00 *몽마르트르 도착

        *점심 : 자유식

        *몽마르트르 언덕. 성심성당. 

         테르트르 광장

17:00 *노트르담 대성당.

18:30[11월-3월] 투어 종료

        *유람선 또는 몽주약국에 안내 후 종료

(4월-10월 / 17:30 종료)

         

 

●Tip

 *센강 유람선(Bateaux Mouches) 티켓 : 

  10유로에(정가 13.50유로) 당일 구입 가능

 *베르사유궁전 내부: 사전 설명 후, 

  한국어 오디오기로 자유관람 

 

  

계좌번호 : 신한은행 140 010 4382 36 파리샘여행사

 

  요금안내

모임 장소에서 시작 / 다른 분들과 함께 투어

●참고 : 호텔에서 투어 시작 및 종료하는 단독투어 원하실 경우 : 

단독 맞춤 차량투어 바로가기 클릭

 

구분 예약확정금
(카드결제 또는 입금)
현지지불금
정가/1인 요금 8만원 50유로
이벤트 요금

8만원

*해외교민

(페이팔 결제 가능)

20유로

예약확정금 + 현지 지불금 = 총 투어비용

3인 이상 예약 시 출발 확정(1-2인은 신청하여 주시면 출발 확정 여부 안내드립니다) 

가능날짜 : 투어 캘린더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모객 인원에 따라 버스 또는 밴으로 진행됩니다. 

  해외교민 : 투어캘린더에서 신청 후 페이팔 결제 가능

 

 

   계좌번호 : 신한은행 140 010 4382 36 파리샘여행사

  유의사항

  포함

  파리샘 소속 프랑스 국세청 등록 정식 Driver
  프랑스 교통부 인가 전용차량

- 전용차량비용. 유류비. 주차료. 부가가치세

  - 고객님을 위한 승객운송 보험료 등

  불포함

입장료

1. 베르사유
-궁전 : 18유로(한국어 오디오기 포함)

(뮤지엄패스 소지시 사용 가능)
-정원비 : 9.50유로

          (3월말~10월말 : 화.금.토.일요일.공휴일에 해당)
2. 유람선(13.50유로를 10유로에 구입가능)

개인 식사비 : 15~20유로 안팎
기타 준비물 : 여권(원본). 우천시 우비

 

  자주 묻는 질문

  베르사유 궁전 입장권은 미리 준비해 주시나요? 줄 안 서도 되나요?

 네. 미리 준비해 드리므로, 입장줄만 서시면 됩니다. 입장권이 없으면 두 차례(표 구입줄 및 입장줄) 줄을 섭니다.

 성수기에는 입장줄도 긴 편이므로, 8시에 출발하여(베르사유 9시 개관) 줄서는 시간이 더욱 단축됩니다.

 

베르사유 정원비는 겨울철에는 없나요?

    11월초-3월말까지는 없습니다.

    3월초-10월말까지는 화. 금. 토. 일요일과 프랑스의 공휴일에는 정원비가 있습니다. 

 

  점심 식사는 어떻게 진행이 되나요?

 당일 진행 상황에 따라 약간의 변동이 있을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는 몽마르트르 언덕에서 진행됩니다.

 자유롭게 식당을 선택하셔도 되고 가이드가 안내하는 식당으로 가셔도 됩니다.

 함께 식사 진행 시 가이드가 주문 도와드립니다. 투어 요금에 식사비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투어 후 인천행 비행기, 또는 저녁 열차 타야 하는데 짐 가져가도 되나요?

네. 짐은 트렁크에 넣고 다니시면 됩니다. 투어 진행 시 공항 또는 역으로 가셔야 할 경우, 동선 고려하여 택시 정류장 또는 지하철 역에 내려드립니다(공항리무진은 동선상 어렵습니다).

 

  유람선표 미리 준비해 주시나요?

  네, 준비해 드립니다.

  바토 무슈  유람선은 정가가 13.50유로이나,  투어 당일 가이드 통해서 10유로에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티켓은 따로 날짜가 있는 것은 아니니, 투어 날 꼭 탑승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투어후기

이 투어의 생생한 후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모임장소

1)지하철로 오실 경우

Metro 1.2.6번선 또는 RER A번선 'Charles de Gaulle Etoile'(개선문)역 2번 출구('Sortie 2. av. de Friedland')

밖으로 나오시면 보이는 신문.잡지 판매소 앞

 2)택시로 오실 경우 

'45 Av. de Friedland 75008 Paris' 

택시 기사에게 상기 주소 보여주시고, 하차 후 개선문 보시면 신문 가판대가 있고 가이드가 '샘여행사' 미팅피켓 들고 있습니다.


 

베르사유궁(Château de Versailles)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궁'으로 불리는 베르사유궁은 프랑스 절대왕정의 막강한 힘의 상징이자, 고전주의 양식의 상징으로 꼽힌다. 

1631년에 루이 13세가 착공을 시작해, 태양왕 루이 14세가 방대하고 웅장한 궁전과 정원으로 건립했고, 뒤이어 루이 15세, 16세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단장을 거듭했다. 

루이 14세 당대 최고의 건축가, 화가, 조각가, 조경사, 장인들이 총동원되어 프랑스의 국력과 부를 과시하는 화려하면서도 조화가 돋보이는 궁으로 모습을 갖추었다.

예술을 사랑하고 무도회와 연회를 즐겼던 루이 14세의 취향이 반영된 '거울의 방'은 베르사유궁의 백미로 꼽히며, 르 노트르가 조경한 프랑스식 정원의 대표격인 잘 다듬어진 정원 또한 감탄을 자아낸다. 

 

노트르담 성당(Cathédrale Notre - Dame)

파리 중심부, 시테섬과 센강변에 자리한 노트르담 성당은 고딕양식의 최고 걸작이다. 

1163년 파리 주교 모리스 드 쉴리의 명으로 짓기 시작해, 2세기가 지나 1345년에 완성되었다.

건물 전체의 완벽한 비례와 조화의 아름다움, 색색의 스테인드 글라스로 장식된 지름 13미터의  장미창, 당대 혁신적인 방식인 아치형의 부연벽받이, 물받이 조각에 이르기까지 그 정교함과 웅장함은  프랑스 예술의 절정이다. 

그 뒤, 대혁명으로 파손된 성당은 1844년에서 1864년 사이에 건축가 비올레 르 뒥의 지휘 아래 복원되며, 이 때 새로운 모티프가 첨가되기도 했다.

또한 노트르담은 프랑스 역사의 현장으로, 1239년 성루이왕의 시성식과 1804년 나폴레옹의 황제 대관식이 거행된 곳이다.

유럽과 프랑스 내에서 방문객수가 가장 많은 문화재이며, 프랑스 문화의 자존심이기도 하다.   

 

몽마르트르와 성심성당 (Basilique Sacré-coeur)

몽마르트르는 평지인 파리에서 가장 높은 언덕으로, '순교자의 산'이라는 어원에서 나온 말이다.

250년 무렵, 생드니 성인이 이 언덕에서 순교한 뒤에 몽마르트르 언덕은 순례자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성지였으며, 19세기 들어 전세계에서 몰려든 화가, 작가 등이 아지트를 이루어 창작열을 불태우던 예술가 마을이기도 했다. 아직도 테르트르 광장에선 예전의 활기를 맛볼 수 있다. 

몽마르트르 언덕 꼭대기에 자리한 성심성당은 로마네스크양식과 비잔틴양식이 절충된 형식의 건축물로, 색다른 이력을 간직한 성당이다. 1871년 1월에 프로이센군과 휴전협정을 맺은 데 대한 반발로, 이 해 3월에 몽마르트르 지역에 사는 대부분의 서민들은 이 언덕에 배치되었던 대포를 정부에 돌려주기를 거절하며, 그 유명한 민중봉기인 파리코뮌이 일어난다. 70일 간 지속된 이 저항은 2만명에서 3만명에 이르는 엄청난 민중학살로 끝을 맺는다. 

이후, 이 모든 혼란을 신의 징벌로 여긴 교계에선 이 자리에 성당을 건축하기를 바라며. 건축 경비를 충당하기 위해 전국적인 모금을 펼쳐 1876년에 상량식을 한다. 1914년 10월에 준공식을 할 예정이었으나 일차 세계대전의 발발로, 결국 1919년 10월에서야 하게 된다. 

흰 석회암으로 만든 이 성당은 높이가 83미터에 이르는 둥근 돔을 자랑하며, 프랑스에서 가장 큰 종을 가지고 있다. 여기에서 내려다보이는 탁트인 전망은 장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