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파리를 품위 있게 즐기려면?

 루브르와 파리  명소로 짜여진  알찬  차량투어!

  투어 코스 

09:00 모임 장소 출발(개선문)

 

  ● 알렉산드르 3세교

  생 제르맹 데프레 지역  

  생쉴피스 성당 

  ●중식 : 유명 카페 거리에서 티타임/자유 시간

  ●루브르 관람

  ●에투알 개선문. 샹젤리제. 콩코르드 광장

 

18:30 에펠탑 또는 몽주약국 모셔다 드리고 종료

 ● 루브르는 예약 상황에 따라 오전 또는 오후로 진행됩니다.

     1)한국어 오디오기(5유로) 로 자유 관람
     2)또는 루브르 핵심투어 있을 경우 : 공인 가이드의 설명
     공인 가이드비 : 50유로(현장 지불)

 

계좌번호 : 신한은행 140 010 4382 36 (주)파리샘여행사

  요금안내

모객 투어 요금

(모임 장소에서 시작 / 다른 분들과 함께 투어)

구분 예약확정금
(카드결제 또는 입금)
현지지불금
정가/1인 요금 8만원 50유로
이벤트 요금 8만원 30유로

예약확정금 + 현지 지불금 = 총 투어비용

3인 이상 예약 시 출발 확정

가능 날짜 : 투어 캘린더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계좌번호 : 신한은행 140 010 4382 36 (주)파리샘여행사

  유의 사항

  포함

  파리샘 소속 프랑스 국세청 등록 정식 Driver
  프랑스 교통부 인가 전용차량

- 유류비. 주차료. 부가가치세

  - 고객님을 위한 승객운송 보험료 등

  불포함

입장료

1) 루브르 박물관투어 원할 경우 : 프랑스 공인 가이드가 직접 설명
- 입장료 15유로(18세 미만 무료)
- 공인 가이드비 : 50유로(투어 참가자 전원 해당)
* 박물관 투어시 개인 이어폰 지참을 권장합니다.
2) 루브르박물관 투어 원하지 않을 경우 : 한국어 오디오기 들으시면서 자유 관람
- 입장료 : 15유로
- 한국어 오디오기 : 5유로

개인 식사비 : 15~20유로 안팎
기타 준비물 : 여권(원본). 우천 시 우비

  자주 묻는 질문

  루브르 입장권은 미리 준비해 주시나요? 줄 안 서도 되나요?

  네,  피라미드 입구의 긴 줄을 서지 않고 우선으로 입장이 가능합니다.

  점심 식사는 어떻게 진행이 되나요?

  식사는 투어 당일 동승하는 일행, 가이드와 상의하여 진행하게 됩니다. 자유롭게 식당을 선택하셔도 되고 가이드가 안내하는 식당으로 가셔도 됩니다. 함께 식사 진행 시 가이드가 주문 도와드립니다. 투어 요금에 식사비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투어 후 인천행 비행기, 또는 저녁 열차 타야 하는데 짐 가져가도 되나요?

  네, 짐은 트렁크에 넣고 다니시면 됩니다. 파리 투어 도중 공항 또는 역으로 가셔야 할 경우, 택시 정류장에 내려드릴 수 있습니다.

  유람선표 미리 준비해 주시나요?

  바토 무슈(Bateaux Mouches) 유람선은 정가 13.50유로이나, 투어 당일 가이드 통해서 9유로에 구입 가능합니다. 티켓은 따로 날짜가 있는 것은 아니니, 투어 날 꼭 탑승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투어후기

  생생한 투어 후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모임 장소

 1)지하철로 오실 경우
Metro 1.2.6번선 또는 RER A번선 'Charles de Gaulle Etoile'(개선문) 역 2번 출구('Sortie 2. av. de Friedland')
밖으로 나오시면 보이는 신문.잡지 판매소 앞
 
 2)택시로 오실 경우 
'45 Av. de Friedland 75008 Paris' 
택시 기사에게 상기 주소 보여주시고, 하차 후 개선문 보시면 신문 가판대가 있고 가이드가 '샘여행사' 미팅피켓 들고 있습니다.

루브르 박물관 (Musée du Louvre)

루브르 박물관은 세계 최대의 소장품을 자랑하며, 세계에서 관람객이 가장 많이 드는 박물관이다. 아름다운 파리 중심부에 자리한 루브르는 1190년에 이미 방어용 성채로 구축되었다가 그 뒤 1546년, 프랑수아 1세가 이 성채를  르네상스 양식의 왕궁으로 재건축한다. 이 공사는 후대에도 계속 이어져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으며, 1989년에 유리 피라미드가 완성되었다.

루브르의 컬렉션은 프랑스 역대 왕으로부터 꾸준히  지속되어 왔으나, 특히 예술을 사랑한 프랑수아 1세부터 활기를 띠게 된다. 그러다 17세기 말에 루이 14세가 베르사유로  왕궁을 옮기며 왕실 소장품이 루브르에 보관되며, 대혁명 뒤인 1793년에 국민의회가 루브르 소장품을  대중에게 개방하면서 박물관으로 변모하였다.  루브르는 현재 약 45만 점의 방대한 소장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대부터 1848년까지 동서양을 아우르는 걸작을 선보이고 있다. 그 가운데  함무라비 법전, 밀로의 비너스, 사모트라케의 승리의 여신, 다빈치의 '모나리자', 들라크루아의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은 루브르를 빛내는 소장품으로 손꼽힌다.

 

개선문  (L'arc de triomphe)

 개선문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거리'로 불리는 샹젤리제 거리 초입에 자리잡고 있으며, 에투알 개선문이라고도 한다.  1806년, 오스텔리츠 전투에서 승리한 나폴레옹은  프랑스군의 전승을 영원히 기리기 위해  개선문을 지으라고 명한다.  건축가 장 프랑수아 샬그랭은 로마의 개선문에 영향을 받아, 높이가 50 미터, 너비가 45 미터에 달하는 웅장한 문을 구축한다. 개선문엔 각 기둥마다 부조  형태의 조각이 장식되어 있는데, 그 가운데 프랑수아 뤼드가 조각한 '의용군의 출발', 일명 '라 마르세에즈'가 가장 유명하다.

그러나 야심차게 기획된 이 문의  공사는 나폴레옹의 실각으로 중단되었다가 루이 필리프 왕에 이르러 재착공되어 1836년에야 완성된다. 개선문은 그 엄청난 규모와 아름다운 외관뿐만 아니라, 프랑스에선 매우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 조형물이다. 제 1차 세계대전에서 희생된 수많은 무명용사의 기념묘소가 있으며,  한 번도 꺼지지 않고 타오르는 불꽃을  간직하고 있다.  해마다 대혁명기념일인 7월 14일엔 프랑스 군대가 행진을 시작하는 곳이기도 하다. 또한 이곳엔 한국전에 참전해 전사한 프랑스군들의 명패도 있다.

 

콩코르드 광장 (Place de la Concorde)

샹젤리제 거리 끝자락과 튈르리 공원 옆에  위치한 콩코르드 광장은 손꼽히는 아름다운 광장이며, 프랑스 격변기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곳이기도 하다. 루이 15세는 자신의 기마상을 세우기 위해 광장을 구상하고, 공모전을 통해 자크 앙주 가브리엘을  선정한다. 공사는 1755년에 시작되며, 1763년, 광장 한가운데 부샤르동이 조각한 왕의 기마상이 건립된다. 이 광장은 루이 15세 광장으로 불렸다. 그 뒤, 1789년 대혁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루이 16세, 마리 앙투아네트, 로베스피에르  등 수천 명이 이곳에 설치된 단두대에서 처형되며 이 광장은 피로 얼룩진다. 

광장은 정권이 바뀔 때마다 이름이 달라지다가,  루이 필리프 왕은 이 광장을 화합을 뜻하는 콩코르드란 명칭을  다시 채택하고 재정비 사업을 벌인다.  1835년에 건축가 이토르프가  분수대를 두 개 설치하며, 1836년에 루이 필리프 왕은 샤를 10세 때 이집트에서 선물받은  오벨리스크를 세운다.  기원전 12세기 작품인 이 오벨리스크는 본래   룩소르 신전에 있던 것이다.  

또한 광장 모서리를 에워싼   프랑스의 8개 도시를 상징하는 조각상들은 또 다른 볼거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