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흐가 귀를 자른 까닭은?

특별한 화가들의 특별한 이야기, 샘투어가 준비했습니다.

 

   

  프랑스 공인 가이드

프랑스 공인 한국인 가이드가 작품 앞에서 직접 설명

 샘투어는 뭔가 다르다!

1. 경험이 풍부한 미술관 전문 가이드가 손님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한다.  

2. 꼭 봐야 할 걸작품만 뽑아 일목요연하게 해석하고, 작품 보는 눈을 길러준다.

3. 공인 가이드가 투어를 진행해 컨트롤을 당할 위험이 없다.

 *무자격자가 불법으로  몰래 하는 설명을 듣다가 강제 퇴장당할 수 있는 불안한 투어가 아님.

4. 수신기를 사용해 이동할 때도 작품 설명을 들을 수 있고, 관람객이 붐빌 때도 주위 소음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가이드 약력

- 서울대졸. 파리 10대학 불문학 박사

 

 "아니, 미술 교과서에서 봤던 작품들이 여기 다 있잖아!"

명작의 숲에서 헤매지 않도록, 미술 감상의 지름길로 안내합니다.

  

 

  관람 코스/2시간 15분 소요

*오르세투어

월 : 휴관

화 : 13:30분 

목 : 15시 

투어 캘린더상에서 가능일 체크하여 주십시오.

예약권 사정으로 시간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꼭 확인요망

* 소요시간 : 2시간 15분
성수기에는 줄을 좀 서실 수 있으며, 늦으신 경우 투어 참여 불가하며, 변경.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관람 코스 : 하기 작품은 현장 사정에 의해 약간의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오르세 핵심투어 

오르세 미술관은 19세기 중반에서 20세기 초반에 이르는, 세계 최고의 걸작품 컬렉션을 자랑합니다. 무엇보다 인상주의 최대 걸작품을 소장한 오르세에서 명작만 골라, 새로운 유파의 탄생 배경과 그 시대와의 연관성, 작가 특유의 기법을 중심으로 설명합니다. 또한 다른 작가의 작품과 비교 설명을 곁들여 이해를 도우며, 루브르 작품들과 연계도 놓치지 않습니다. 

새 시대를 새롭게 표현한 작가들의 흐름을, '현대성'이란 주제로 접근하며, 이 새로움을 개척해 나간  작가들 위주로 프로그램을 짰습니다.

 

핵심투어 상세 코스

1. 회화

밀레, [만종], [이삭 줍는 여인들]
쿠튀르, [쇠퇴기의 로마인들]
쿠르베, [오르낭의 매장], [화가의 아틀리에]
마네, [피리부는 소년], [풀밭 위의 식사], [올랭피아], [에밀 졸라]
팡탱 라투르, [바티뇰의 아틀리에]
드가, [압생트], [다림질하는 두 여인],[오페라 오케스트라], [발레 수업], [푸른 옷의 무희들]
르누아르, [갈레트 풍찻집의 무도회]
모네, [정원의 여인들], [개양귀비꽃], [아르장퇴이유], [루앙 대성당], [생라자르역], [짚낫가리], [청색 수련]
고갱, [미녀 안젤라], [백마]
반고흐, [낮잠], [노란 방], [오베르의 성당], [의사 가셰의 초상], [자화상]
세잔, [아쉴 앙페레르], [목매달아 죽은 사람의 집], [카드놀이], [사과와 오렌지], [생빅투아르산]

2. 조각

카르포, [춤]
드가, [열네 살의 어린 무희]
로댕, [청동시대]
클로델, [성년]
부르델, [활을 쏘는 헤라클레스]

투어 종료

 투어 후, 원하시면 미술관에 더 머무르실 수 있습니다.
(야간 개장일 : 목 21시까지)

계좌번호 : 신한은행 140 010 4382 36 파리샘여행사

  요금안내

6인 미만 소그룹투어(성인 기준)

(모임 장소에서 시작 / 다른 분들과 함께 투어)

구분 예약확정금
(카드결제 또는 입금)
현지지불금
정가/1인 요금 4만원 40유로
이벤트 요금 4만원 20유로

 예약 확정금 + 현지 지불금 = 총 투어비용 

 3인 이상 예약 시 출발 확정

  2주일~투어 당일 취소 시 예약금(완불금)은 환불 불가

 가능 날짜 : 투어 캘린더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박물관의 파업 등 불가피한 사정으로 변경 또는 지연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사유로 환불은 되지 않습니다. 

계좌번호 : 신한은행 140 010 4382 36 파리샘여행사

  유의사항

  포함

  공인 가이드료. 오르세 그룹 예약 발권료
  개인용 수신기 대여료
  부가가치세

  불포함

오르세 입장료

- 입장료 : 12유로 현장 직불/18세미만 무료

 

- 뮤지엄패스 : 사전(만 하루 전)에 소지 여부 회신이 없을 경우, 현장에서 사용 불가

개인 이어폰 지참 권장
기타 준비물

- 여권(원본)
- 우천 시 우비

  자주묻는 질문

  뮤지엄패스 사용 가능한가요?

  네, 사용 가능하지만 사전(만 하루 전)에 소지 여부 회신이 없을 경우, 현장에서 사용 불가합니다. 

  투어 종료 후, 박물관에 더 머물 수 있나요?

  네, 더 머무실 수 있습니다.

  오르세미술관 야간 개장은 무슨 요일인가요?

  매주 목요일에 야간 개장을 합니다. 20시 30분 정도까지 더 머무르실 수 있습니다. 

  투어후기

  모임장소

지하철로 찾아오실 경우  
1. RER C번선 'Musée d'Orsay'(뮈제 도르세) 역 1분 거리
 
2. Métro 12번선 'Solférino'(솔페리노) 역 1번 출구('Sortie 1. pl. Jacques Bainville')  도보 8분 정도 거리
 미술관 앞 코뿔소 동상에서 공인 가이드 미팅 (코끼리 동상이 아니고 코뿔소 동상입니다)
 
택시로 찾아오실 때 :  'Musée d'Orsay : 1 Rue de la Légion d'Honneur, 75007 Paris'의 주소로 찾아오시면 됩니다.
 기사에게 상기 주소 보여주시고, 하차 후 광장에서 코뿔소 동상을 보시면 가이드가 '샘여행사' 미팅피켓 들고 있습니다.

르세 미술관

 

오르세 미술관 (Musée d'Orsay)
  파리의 센강가에 위치한 오르세 미술관은 1900년 파리 만국박람회를 계기로,  프랑스 남서부 지방을 연결하는 철도 역사로  지어져 용도 변경이 된 대표적인 미술관이다. 당시 빅토르 랄루가 설계한 이 역은 열차의 크기가 커지며 쓸모가 없어지자, 1939년 이후로 그대로 방치되었다.그 뒤, 이탈리아 건축가 가에 아울렌티의 감독 하에  실내를  변경해  오르세는 1986년에 미술관으로 재탄생했다.

오르세엔 프랑스 미술의 황금기인 1848년부터 1914년 사이에 제작된  걸작이 소장되어 있으며, 특히 인상주의 소장품은   세계 최고로 꼽혀 인상주의 미술관으로 불리기도 한다. 회화, 조각, 데생, 장식미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시대별로, 유파별로 전시되어 있으며, 바르비종파, 사실주의, 상징주의, 나비파, 소박파, 후기 인상주의 등 서구미술의 근현대를 잇는 모든 사조의 작품이 망라되어 있다.  특히 오르세는, 밀레의 '만종', '이삭줍는 여인들', 쿠르베의 '화가의 아틀리에', 마네의 '풀밭 위의 식사', 반 고흐의 '자화상', 세잔의 '생 빅투아르산', 로댕의 '청동시대' 등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명작의 보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