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마을투어
2017.06.28 17:05

퐁텐블로궁 넘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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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5월에 퐁텐블로궁 투어 다녀온 안소영입니다.

 

왕들이 사냥하던 숲이라는 퐁텐블로숲 안의 궁전은 정말 화려했어요!

베르사유 짓기 전에는 퐁텐블로궁이 젤 화려했다고 설명해주셨는데 정말 그런 거 같아요.

사실 프랑스는 성들이 모두다 화려하고 예뻐서 어딜 가도 볼거리가 많아서 좋았어요.

방 안의 장식이랑 가구랑 방들의 색깔도 정말 다양한 것이 오랜 시간동안 여러 왕들에 걸쳐 사용해서 그런가봐요.

밀레마을은 그 옛날 그림이랑 변함없는 똑같은 풍경의 조용하고 아기자기한 마을이 넘넘 예뻤어요.

작품에 몰두하는 화가들이 모여살만한 아늑한 시골 동네 딱 그 느낌이더라구요.

아는 사람만 간다는 투어라고 하셔서 믿고 신청했는데 안 갔으면 후회할 뻔 했어요!

멀지도 않아서 저녁시간에 맞춰 파리로 돌아올 수 있어 더 좋았어요. ^^

즐거웠던 투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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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샘여행사 2017.07.03 08:50

     

    안녕하세요, 안소영 고객님^^


    퐁텐블로궁 투어를 이용하여 주시고 이렇게 정성스런 글까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투어에 만족해 하였다니 저희로서도 무척 기쁩니다. 

     

    퐁텐블로궁 투어는 파리에서 멀지 않은 근교에 위치하여 이동거리도 멀지 않고, 파리 시내와는 다른 프랑스다운 교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차를 타고 달리면서 내다보이는 풍경만 보셔도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밀레마을은 당시 주만의 반 이상이 화가였던 마을인 만큼 지금도 멋진 대저택들과 담장에 걸린 세라믹화들이 멋스러움을 더해주는 곳입니다. 

     

    많이 바쁘실텐데 시간을 내셔서 귀한 후기를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사랑과 행운이 가득하시기을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파리샘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