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26 추천 수 0 댓글 1

파리에 가면 꼭 가고싶었던 지베르니가 동계 휴관이라길래 너무 아쉬웠는데

상담 중에 밀레마을 바르비종이라는 곳을 가는 나폴레옹 왕궁 투어가 있는 것을 알았고

아쉬운 마음에 처음에는 꿩대신 닭이다 했는데.. ㅋㅋㅋ 제가 치느님을 모시고 있다는 걸 깜빡했네요 닭이 역시 좋아요 ㅎㅎ

물론 지베르니는 안 가봐서 비교가 어렵겠지만 제 아쉽던 마음을 충분히 달래 줄 수 있는 여행이었다고 생각해요

가이드님의 유머 감각도 좋은 투어를 만드는데 한몫했지만 여행지가 너무 예뻤던 게 크네요

파리는 도시적인 느낌이 크다면 밀레마을, 시슬리마을은 시골 동네 같은 느낌이고

마음이 편한해지고 심적으로 안정이 되는 코스였던 것 같아요

왜 예술가들이 이곳을 사랑해서 여기서 살고 또 그림을 그리고 했는지 알 것 같아요.

다음에 방문 할 때는 따뜻할 때 가서 지베르니랑 밀레마을가는 나폴레옹 투어 두 가지 함께 하면 더 좋을 것 같네요

빠듯한 도시 일정에서 벗어나서 더 외국스러운 느낌 외국 시골 마을 느낌을 원하시는 분들은 다녀오시면 좋겠을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 구정 잘 보내세요

  • ?
    샘여행사 2017.01.31 20:47

    안녕하세요. 

    설 연휴는 잘 보내셨지요.

    저희 샘여행사와 함께하여주시고 귀한 시간 내시어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꿩대신 닭으로^^ 재미나게 적어주셔서 한껏 웃었습니다.  

    나폴레옹 왕궁투어는 파리에서 1시간 거리에 웅장한 퐁텐블로성과 고즈늑한 전원풍경의 두 화가마을을 볼 수 있는 황금의 코스랍니다.바르비종은 화가들이 주민들의 수보다 많았던 곳인 만큼 마을을 거닐면서 마을 곳곳에 꾸며진 유명한 세라믹 그림들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고, 시슬리 마을은 강을 끼고 펼쳐진 동화마을 같은 풍경이 천국이 이런곳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곳입니다. 여기에 나폴레옹에 얽힌 이야깃거리가 곁들여지면 그림과 역사와 문화가 있는 마을로 더할 나위없이 만족스런 곳입니다. 단지 많이 알려지지 않은 곳이라 수요가 많지 않은 것이 안타까운 마음이 들 정도로 이곳은 보석같은 추천 코스입니다. 


    고객님께서 만족하신 만큼 저희 샘여행사를 찾아주시는 고객님을 위해 최선을 다하여 투어 준비하겠습니다.
    다음에 또 찾아주시면 더욱 더 만족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늘 사랑과 행운이 함께 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파리샘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