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교 단독 맞춤 VIP투어
2015.01.25 23:05

[베스트 후기]1월 21일 ~ 22일 꿈 같은 파리 여행

조회 수 1265 추천 수 0 댓글 1

 

안녕하세요.  *^^*.

1월 21일 부터 22일까지  Paris city A : Versailles,  Paris E(Eiffel) Night,   Paris City B : Louvre

하린, 혜린 두 딸과 정말 멋진 파리에서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첫째날은 잘생긴 신경덕 가이드 님, 둘째날은 신사장님의 가이드로 

행복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특히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시고 멋진 식당을 알려주셔서

더 좋았습니다.(저희 가족은 음식이 제일 중요했거든요.)

 

첫날 소개해준 점심메뉴는 메밀로 만든 크레페(식감으로 메밀이라는 것을 알았죠), 

                    저녁메뉴는 보코(미쉘링 가이드 3스타의 레시피로 만든 요리 들, 유리병에 담긴 아기자기하고 멋진 요리들...)  

둘째날 점심은 신사장님이 소개해 준 가격대비 아주 훌륭한 스테이크(Le Grand Bistro de Breteu 였죠?, 프랑스 육군박물관 The Army Museum, Musee de l'Armee 근처, 전 프랑스 국방부장관님도 식사하러 오셨어요.) , 오후 간식은 맛있는 커피와 핫쵸코....

 

신경덕 가이드님이 소개해준 사진 촬영장소도 사진들이 예술이에요.

큰 딸이 화보 같다고 하네요. 물론 여행지에 대한 가이드도 잘 해주셨습니다.

 

둘째딸이 미술관을 너무 좋아해 예정에 없었던 오르세미술관에 갈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 것도 고마웠습니다.

그림들을 더 보고 싶다고 혼자서 다시 지나온 곳을 돌아가며 펄쩍 펄쩍 뛰는 모습에 아빠로서도 정말

이번 여행이 정말 행복했습니다.

 

몽마르뜨 언덕에서 백철 화가님이 그려주신 큰 딸 그림과

파리 현지 화가님의 둘째 딸 그림(붉은색 톤의 썽깅 화법)도 평생 추억에 남을 것 같아요.

 

두서 없이 쓴 글이지만 샘 여행사를 보시는 여행자분들께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두 가이드님께 고맙다는 말을 전하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

 

 

후기 하린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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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샘여행사 2016.05.22 19:14
    안녕하세요.
    저희 샘여행사와 함께 하여주시고, 읽기만 해도 여행하고싶게 만드는 멋진 후기까지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행에서 그 나라 그 지역의 맛난 음식을 맛보는 것 또한 진정한 여행의 묘미인 것 같습니다
    특히 프랑스는 음식문화가 굉장히 발달되어 있는 나라여서 프랑스를 여행하시는 분들은 선생님 가족분들처럼
    이곳 음식을 즐겨 보시는 것도 여행의 또 하나의 즐거움이자 추억거리가 될 것입니다.

    둘째 따님이 미술관을 너무 좋아해서 더 보고싶다고 지나온 곳을 돌아가면 펄쩍펄쩍 뛰며 보았다니,
    상상만 해도 참 대견하고 더불어 행복해 집니다^^

    몽마르트언덕의 테르트르 광장, 화가들의 광장을 둘러만 보는 것도 눈이 즐겁지만,
    그곳 화가들에게 그림을 의뢰하여 자화상을 하나씩 그려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두 따님의 그림을 예쁜 액자에 넣어서 걸어두시면 좋은 기념품이 될 것 같습니다^^

    행복하고 즐겁게해주는 진정한 여행의 묘미를 아시는 하린, 혜린 가족이신 것 같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어 다시 파리에 오시게 되면 후기 남기신 하린. 혜린 가족분들이라 꼭 말씀주세요. ^^

    언제든 다시 찾아주시면 늘 처음처럼 한결같이 최선을 다하여 정성껏 소중한 여행을 준비하여 드리겠습니다.

    하린. 혜린이가 그림을 좋아하는 소녀들인 만큼 정서적으로도 풍부한 감성을 가지고 원하는 학업에 정진하며 멋지게 자라나길 기원하겠습니다.
    선생님의 글을 읽다보니 행복하고 단란한 가정의 따스함이 전해집니다.
    선생님. 사모님. 하린. 혜린 학생 모두, 늘 건강과 행복과 행운이 함께 하길 빌겠습니다 *^^*

    *따님의 예쁜 사진까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파리샘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