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브르+파리시내투어
2014.12.30 10:35

루브르. 베르사이유. 몽생투어 대만족이었어요.^^

조회 수 338 추천 수 0 댓글 1
안녕하셨어요. 
 
집으로 돌아온지 일주일 되었네요.
정말 뜻깊고 멋진 투어를 선물하여 주셔서 꼭 후기를 남기고자 시차적응도 덜끝났지만;; 쇳불도 단김에 빼라고 지금 남깁니다~~~
 
파리 베르사이유투어와 루브르투어, 그리고 몽생미셀투어를 샘여행사와 함께 한 손경아. 남해주 부부입니다.  
파리에 머무는 동안 앞뒤로 도착. 출발 빼고는 샘여행사 투어를 모두했습니다.
그래서 알차고 더더욱 행복한 여행이 되었어요.
 
베르사이유궁전과 루브르박물관에서는 한국말로 오디오기가 있어서 제가 듣고 싶은 설명을 골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루브르의 작품해설은 하나하나 참 재미있더라고요. 
베르사이유궁전 설명도 '왕이 납시엇으니... '라고 하면서 아주 웃음이 나오게 재밌게 하더라도요. 
 
파리 차량투어로 이틀하니 중요한 보고싶은 곳은 안전하게 다 보았어요.  
몽마르트 주변이 소매치기가 많아서 걱정 많이 했는데, 우리팀 앞에 가이드님. 맨뒤에서 건장한 남자 손님이 따라오면서 올라갔어요. 저도 카드를 소매치기 당한 상태라 좀 민감해 있었는데, 참 안전하게 잘 챙겨주시면서 투어를 하셔서 좋았어요. 
 
간간이 비도 오고 바람도 불어서 엄청 추웠는데, 몽마르트언덕에서 자유시간 주셔서 뱅쇼 마시면서 몸을 녹일 수 있었어요. 처음 마신 뱅쇼였는데, 계피냄새. 레몬향, 그리고 달달해서 잘 넘어가더라고요. 
 
차에 타면 따뜻하고 편해서 그냥 차에만 있고 싶었다는,,, ㅋㅋㅋ
 
몽생미셀투어도 기대이상이었어요.  거리가 넘 멀어서 좀 걱정했는데, 아침에 3시간 40분 정도만에 달려간 것 같아요. 그리고 돌아올때는 옹플레르 들러서 오니깐 차에 있는 시간도 많지 않게 느껴졌어요. 이 코스가 참 맘에 들었어요. 옹플레르 작은 항구도시인데 정말정말 강추^^
야경도 예뻣고요 이곳에서도 자유시간을 주셔서 신랑과 사진도 많이 찍고 차도 한잔 마시고,,, 
몽생미셀은 멀어도 정말 가볼만 한 곳이더라고요. 
 
***
샘여행사를 알게 되어 행복하고 뜻깊은 추억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가이드분들이 투어 정말 열심히 친절하게 잘해주시고 만족합니다. 
200점 투어였어요*^^*
 
새해 복많이받으시고 샘여행사 번창하세요~
감사해요^^  
 
손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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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샘여행사 2016.05.22 08:07
    안녕하세요.
    여독도 풀리시지 않았을텐데 이렇게 글을 남겨주시다니, 감동 그 자체입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연말연시를 맞이하는 시점에서 한해를 돌아보면서 많은 생각도 해보고,
    앞날을 이리저리 그려보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저희도 올 한해 돌아보면서 일정들을 꼼꼼하게 체크해 보고 눈에 보이지 않게
    일정 조정도 자주 하고 있습니다.
    좀 더 만족도가 많은 일정을 만들기 위해서요^^

    저희 샘여행사를 응원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멋지고 행복한 나날들 이어가시고 파리에서 기회가 되면 또 뵙게 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시고 늘 행복과 행운이 함께 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샘여행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