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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3월 마지막주 일요일부터 일광절약시간인 써머타임이 적용됩니다.

본래 프랑스와 한국은 8시간 시차(한국이 8시간 빠름)인데 써머타임이 적용되는 시기에는 7시간 시차가 납니다.

 

프랑스에서도 써머타임에 대해 폐지하자는 이야기가 오래 전부터 나왔으나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연로하신 할머니. 할아버지께서는 시차적응이 힘들어 이를 반대한다고 합니다. '에게~ 1시간인데...'라고 하겠지만,  나이드신 분들께는 힘겨운 면이 있나 봅니다. 우리도 그 나이가 되어보면 알겠지요.^^

여름에는 밤 10시나 되어야 해가 지니 잠을 설치는 면이 있기도 합니다.

 

왜 프랑스에서는 써머타임을 시작했을까요?

에너지 절약차원에서 시작한 것입니다. 써머타임으로 연간

전력 소모량 1% 이상을 절약한다고 합니다.

 

유럽지역 써머타임 안내

 

시기 : 매년 3월 마지막주 일요일~10월 마지막주 일요일까지/새벽 2시가 3시로 변경

         (헷갈림을 방지하기 위해 다시 설명^^ : '취침전 1시간 앞으로 돌려놓으면 됨)

한국과의 시차 

  *파리를 비롯한 서유럽(로마. 취리히. 바르셀로나 등) : 7시간 시차

  *영국 런던 : 8시간 시차

  *그리스 아테네. 터키 이스탄불 : 6시간

스마트폰의 경우, 자동인식을 하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전원을 껐다가 켜면 적용되기도 합니다.

 

파리를 비롯한 유럽 여행시에는  떼제베. 항공 시간이 있으니, 특히 유의하셔야 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