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사유+파리시내투어

엄마 환갑 여행 파리샘과 넘 좋았습니다.

by 김혜연 posted Dec 3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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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갑이신 엄마께 멋진 추억을 만들어드리고 싶어서 파리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패키지 여행은 편하긴 한데, 끌려다니는 느낌이 싫어서 이번엔 직접 비행기표 발권하고 자유여행으로 준비를 했습니다.

엄마께 좋은 여행을 선물해 드려야 한다는 생각에 6개월 전부터 여행책자. 블로그와 인터넷 꼼꼼히 뒤지면

파리에만 일주일을 머무는 여행이었는데, 파리샘이 가장 안전할 것 같고 평도 좋아서 선택했습니다.

역시나 베르사유투어와 루브르. 오르세 설명투어, 몽생미쉘과 벨기에 모두 좋았습니다. 패키지에서는 자유시간이 거의 없었는데 자유시간도 있어서 엄마와 사진도 찍고 이국적인 상점들을 보면서 사진도 많이 찍고 즐건 시간을 보냈네요.

손월원 가이드님과 박준식 가이드님, 그리고 오병주??? 가이드님의 설명을 들으니 프랑스의 역사와 현대가 새롭게 보였어요.

옛것을 잘 보존해 놓은 프랑스인들도 대단하더라고요.


세 분의 가이드님들과 박물관 설명을 아주 재미있게 해 주신 박가이드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추억 남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